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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터키에서 (주)미르에 HP X-SERIES 세팅 교육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Posted at 2016-08-03 13:37:40

안녕하세요. (주) 미르 입니다.

저희 P-CISS도 터키에 수출을 하게 되었네요 ^^

많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16년 7월 20 ~ 23일까지 저~멀리 터키에서 직접 오셨습니다.

한국인 한분과 터키인 한분.. 총 두 분이 방문하셨네요.

다행이도 통역이 가능해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주)미르에 방문하신 후,

저희 P-CISS 를 생산하고 있는 공장을 견학했습니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또한, (주)미르의 P-CISS를 사용하기 위해 조립하는 방법과

세팅하는 방법도 열심히 배우시네요. ㅎㅎㅎ

현재까지 잉크젯을 다뤄보셨다니.. 역시 좀 다르네요 !!

[:이미지4:]

[:이미지5:]

식사도 함께 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


터키에서 머나먼 한국까지 방문해 주신 관계자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관계 유지하면서 멋진 파트너 쉽으로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7 무한공급기 P-CISS설치 및 프린터 A/S교육
Posted at 2015-06-25 01:27:27

거래처 기술교육

수원OO솔루션 거래처 임직원분들게 무한공급기 P-CISS설치 및 A/S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레이저, 디지털복합기을 주력으로 무한프린터의 기술부족으로 현장에서 쉽게 해결할 수
없었는 증상들을 이론과 실습을 통한 교육을 실시 하였습니다

[:이미지1:]

[:이미지2:]


6 제34회 창조경영인대상 &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 2
Posted at 2015-06-03 17:56:14

제34회 창조경영인대상 &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에

저희 프린터온의 조재동 대표님도 창조경영인상 을 수상 하셨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항상 저희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프린터온 각 지점의 대표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지점장님들의 도움으로 프린터온이 여기까지 올수 있었고


더큰 미래를 볼수 있었습니다


지점장님들이 없었다면 이런 큰상 역시 받을수 없었을 겁니다



그리고 저희 프린터온 지점들을 통해서 프린터를 임대해서 사용해주시는


모든 고객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더 좋은  프린터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제34회 창조경영인대상 &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 1
Posted at 2015-06-03 17:54:37

제34회 창조경영인대상 &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6.27 12:00 / 수정 2014.06.27 17:29

6월 27일(금), 200여 중소기업인과 관계부처 관계자 참석, 성황리에 열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체조선수 양학선, 탤런트 오미연, 청초인 황규현 대표,
해금광고 이영철 대표, 자연채영농조합 한경희 대표 등 수상
총 53명 수상의 영광 안아…



창조경제의 핵심 주체인 유망 중소기업인 중, 아이디어와 상상력, 그리고 혁신적인 노하우로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며 일자리를 창출해내는 “창조경영인” 그리고 재능기부를 통해 혁신 기부 문화를 발전시켜 나갈 “재능나눔인”을 발굴하여 이를 치하하는 '제34회 창조경영인상 &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이 미래지식경영원과 (사)한국재능기부협회(이사장 최세규)의 주관으로 6월27일 프리마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최세규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주어진 현실에 상관없이 자기만의 노하우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숨어있는 창조경영인을 발굴하는것이 창조경제의 핵심”이라며 “또한 우리 기업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윤리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야한다”고 말했다.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재능기부운동은 보편적 사회복지를 위한 가장 손쉬운 필수요건”이라며 재능기부 운동을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노철래 국회의원은 “중소 기업인들이 앞장서야 진정한 창조경제가 완성될 수 있다” 며 창조경제 정신이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는 한 목소리를 내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창조경영인 대상> 42명

야마토야 대표 강월수, 세븐브로이맥주 대표이사 김강삼, 한반도 해안천영어조합법인 대표이사 김도환, 2014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 재정자문위원 김동규, 까멜씨스템 대표이사 김동준, 21포스정보통신 대표이사 김수현, 세원시스첸 대표이사 김원규, 스마일피엔지 대표이사 김유진, 와일리 대표이사 박수인, 알리바바투어 대표이사 박지연, 디올메디컬허브 부회장 박찬보, 북경원식국제문화유한공사 법인장 서원식, 한국친환경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양형모, 쌈도둑 대표 엄재숙, 사리원 대표 유승배, 이후레쉬푸드 대표이사 윤연옥, 유니크 대표이사 윤병익, 매직에듀 대표이사 이건찬, 해금광고 대표이사 이영철, 호경에프씨 코바코 대표이사 이용재, 대산씨에스에이 대표이사 이윤정, G20정상국민지원단 이사장 이추자, 한국외식메뉴개발연구소 대표 음연주, 난영스토리 대표 임난영, 렉스닉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임지영, E.I개발 대표이사 장인선, 춘천명품닭갈비 대표 장선희, 전남대학교 교수 전임삼, 황도칼국수 대표 정견진, 영등산업 회장 정우영, 시흥일보 대표 정보국, 청도프로방스포토랜드 회장 정한태, 라뷰티코어 청담베네타워점 원장 제니, 영등포구청장 조길형, 프린터온 대표이사 조재동, 대영유통 대표 주영주, 한마니순대족발 대표 최재용, 해오름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최종섭, 우리승진식품 대표 최평호, 자연채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한경희, 댄허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대표 허영훈, 청초인 대표 황규현

<한국재능나눔대상> 11명


플레이캐슬 대표 김신우, 남원시청 주무관 김용근, 가수 김혜연, 예원학교 변미솔, 체조선수 양학선, 카르페오페라단 단장 안성민, 탤런트 오미연, 바다그대로 대표 임호, 한국항공소년단 최지용, 제일기획 최지윤,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한충식

온라인 중앙일보


4 (interview) 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프린터온 시흥점 음종구 대표님(2)
Posted at 2015-06-03 17:53:21

위기를 기회로 바꾸다(2)

프린터온 시흥점 음종구 대표님





프린터온: 그럼 임대 수입이 구체적으로 발생하는 시점은 언제일까요?

음종구: 프린터가 100대정도 임대가 된 시점이 맞는거 같습니다.
            기간은 정해져있지 않는거 같고 사업자마다 그 기간은 달라질수 있겠네요.
            짧게는 6개월에서 보통은 1년 사이가 시점이 되더군요.



프린터온: 그렇게 보면 위에 커피숍의 경우 처럼 결국 100대가 임대 될때까지는 큰돈이 들어간다는건 같은거 아닌가요?

음종구: 좀 사업의 구조가 다른 부분인거 같습니다.

            우선 커피숍은 매장을 구해야하고 매달 매장 임대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커피 판매를 시작하기도 전에 매장이나 인테리어 비용 같이 모든걸 갖춘 상태에서 초기 비용이 1억이란 돈이 들어가는 것이고


            프린터 임대 사업은 프린터 임대를 원하는 회사나 사무실 같은곳에만 우선 임대 설치를 해주기 때문에
            재고 자체가 초기에 필요하지 않습니다.

            바로 구매해서 바로 거래처에 설치해주면
            재고가 쌓일 일도, 재고를 쌓아둘 매장 역시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프린터온: 당장 매장이 필요가 없다는 말인가요?


음종구: 임대 거래처가 100곳이 넘게 되면 재고도 발생이 될거고 그럼 매장이 필요해지는 시기가 오는건 비슷합니다.
            커피숍과 같이 판매를 해야하는 매장을 오픈하기 위에선 초기에 1억이 든다고 보면

            임대사업은 하나씩 하나씩 적은 돈을 투자해서 키우는 사업이라서, 당장 큰돈을 투자해서 매장을 운영
            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프린터 100대 정도가 임대가 되면 매장은 필요하게 됩니다만
            그시기가 되면 이미 수익이 발생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수가 있습니다.



프린터온: 안정적으로 매장이 운영이 될때까지의 얼마정도의 투자비용이 들었나요?

음종구: 5,000만원 정도 투자가 된거 같습니다.
            한번에 투자된 돈이 아니고 프린터 임대 수익이 꾸준히 발생하면서 투자된 비용이라서
            다른 판매 사업보다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프린터온: 말씀을 듣다보니 프린터 임대는'건물 임대'나 '냉온수기 임대'랑 비슷한거 같습니다?

음종구: 아! 좋은 예를 드셨네요.
            건물 임대는 건물을 짓고 칸마다 임대를 하고 매달 임대료를 받잖아요.
            생수도 냉온수기 임대를 한 후에 매달 물을 사야하구요.


            계약기간동안 사용료를 계속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판매는 소비자가 오지 않으면 끝인데
            임대는 계약기간동안은 임대한 물건만 사용한다는 조건이 붙죠

            그래서 불황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는거 같습니다.



프린터온: 당장은 좋은 사업처럼 들립니다만 어느 사업이든 변화를 격고 시장 상황이 바뀔수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프린터 임대 사업의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음종구: 어떤 사업이든 분명 시대에 따라서 변화를 격게 되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서 연필이 등장하고 보다 빨리 쓰기 위해 타자기가 등장 했잖아요

            그리고 pc가 등장하면서 프린터나 복사기 같은 인쇄기기들도 등장했습니다.
            흑백에서 컬러로 진화도 했구요.

            pc가 등장하면서 종이가 사라질거란 우려도 많았지만
            오히려 사무실에선 출력량이 늘었습니다.

            프린터임대나 사무기기 임대가 계속 존재하는 이유도 그것이구요
            프린터 같은 인쇄기기들이 오히려 발전을 했지 사라지지 않는 이유도 그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인쇄기기들이 사라진다고 해도 당장이라기 보다 먼 미래고
            이게 발전하고 변화하는거지 사라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먄약에 사라진다고 해도 '임대'란 사업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프린터온: 판매에서 임대로의 전환이 참 좋은 선택이었다는것 처럼 들립니다 맞습니까?

음종구: 네 그렇습니다.




프린터온: pc를 판매했던 시절이 사업에 있어서 '시행착오' 였던 건가요?

음종구: 저는 pc를 판매를 했었고 프린터나 복사기도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판매와,임대 둘다 경험을 해봐서 인지 그 차이를 뚜렸하게 알고 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저에게 있어 pc판매는 '시행착오가 맞는거 같습니다.

            판매라는건 어느순간 한계치가 일찍오더군요 처음 언급한것처럼 경기가 불황이면
            소비자분들은 지출을 바로 줄여버립니다 기업이나 회사 역시도 불황에는 유지만 잘해도 성공했다고 말할정도로

            불황에는 살아남는게 우선이 됩니다.

            그런 이유로 pc판매에 한계를 느꼈고
            그 한계 시점부터 프린터 임대 사업으로 전환이 됐던 거구요.











프린터온: 처음 판매에서 임대로 전환할때 '미르전산'을 언급하셨는데 어떤 인연이 있으신건가요?

음종구: pc판매를 하던 시절 뜬금 미르전산(현 주식회사 미르) 조재동 대표님을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됐습니다.
            당시에 저는 프린터 임대란 사업이 있는걸 알았지만 저하고는 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던 무한 프린터를 뜬금없이 들고오셔서 영업을 하시더군죠(웃음)

            그러다 그 넉살에 덜컥 구입해서 시험삼아 한대,두대 구입해서 임대 하던게 전환의 계기가 된거죠.





프린터온: 많고 많은 프린터 무한공급기도 있는데 왜 미르전산(현 주식회사 미르) 공급기를 사용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음종구: 처음에는 정말 저 역시도 프린터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것을 쓴다는걸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다른 정보도 없었구요 그저 좋은가 보다 하고 구입해서 임대를 사용한거죠.


            그러다 한대 두대 임대가 늘수록 프린터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어떤 무한공급기가
            싼지도 좋은지도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르전산(현 주식회사 미르)의 공급기를 계속 사용했던건
            as때문 이었던거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더 싼 무한공급기를 구입해서 프린터에 장착해서 임대도 해봤지만
            문제가 생기면 달리 as할 방법이 없더군요.

            초기 프린터 임대시장에 뛰어 들때 제일 많이 하는 고민중에 하나가
            as문제입니다.

            제가 배워서 하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초기 진입이 어려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 as문제를 미르전산(현 주식회사 미르)에서 해결 했었고
            그게 미르전산의 가장 큰 강점 이었던거 같습니다.

            지금도 간단한건 제가 해결하지만 좀 여려운 고장이 생기면 일단 들고 갑니다(웃음)





프린터온: 프린터온은 어떤 계기로 인연이 된건가요?

음종구: 이 역시도 '주식회사 미르의 조재동 대표'와 연관이 있습니다.
            프린터 임대 네트워크를 구성하자는 제의가 있었습니다.
            프린터 임대나 사무기 임대를 하다보면 영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 해결책이 같이 전국에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임대 브랜드를 만들자는 취지였습니다.



프린터온: 프린터 임대를 같이 하자는 뜻인가요?

음종구: 사업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영업에 있습니다.
            영업이 없다면 회사가 크는데는 한계도 있고 유지하기도 어렵습니다


            프린터 임대가 대부분 개인사업자 중심의 소규모 업체가 많은데
            이런 업체들은 큰 업체에서 임대 단가를 내려서 대량으로 임대를 하면 밀릴수밖에 없거든요.
            영업권을 보호 받기 어렵습니다.

            서로 아는 업체라면 서로서로 영업권을 보호해주는데
            잘 모르는 업체가 싼 단가에 영업을 하면 그 업체는 뺏기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이런 이유로 지역별로 영업권을 나누고
            같은 임대 브랜드로 같이 사업을 확대 하자는 취지 입니다.



프린터온: 광고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음종구: 매달 가맹점 회의를 해서 어떤 방향으로 진행을 할지 회의를 합니다.
            인터넷이나 지면광고 등등 시기에 맞게 진행이 됩니다.
            광고비는 본사가 단독으로 진행하지 않고
            본사와 가맹점이 같이 회의를 통해서 비용 산출 합니다.
            사용내역 역시 투명하게 진행이 됩니다.


프린터온: 마지막으로 프린터온에 바라는 점 있나요?

음종구: 프린터온 가족분들 매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같은 목적을 가지고 같은 마음으로 모인만큼
            우리란 표현도 좋지만 가족이라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올해도 우리 가족이 한단계 더 성장하는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린터온: 감사합니다.

음종구: 감사합니다.


3 (interview) 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프린터온 시흥점 음종구 대표님(1)
Posted at 2015-06-03 17:52:27

위기를 기회로 바꾸다(1)

프린터온 시흥점 음종구 대표님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pc시장이 점점 축소된 요즘,

'pc판매'에서 '프린터 임대'로 그 위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가고 계시는

'시흥점 음종구 대표님'(이하 음종구)을 만나봤습니다.



프린터온: 반갑습니다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음종구: 저는 프린터온 시흥점 대표인'음종구' 입니다.



프린터온 : 사무기기 임대를 하시기 전에 다른 사업을 하셨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엔 어떤 사업을 시작하셨나요?

음종구: 처음 시작은 'pc판매'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전자과를 나와서 그런지 pc분야에 관심이 많았었고 창업비용이 다른 사업보다 적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린터온: pc쪽 관련일은 몇년정도 하신건가요?

음종구: 7년정도 했었는데요 당시에는 pc시장이 붐이었습니다

             스타크레프트,디아블로2 같은 게임들이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었던 시기였고

             당시 pc as쪽도 소비자분들이 정보가 많지 않은 시기였던터라 시장 역시 활성화가 잘 되던 시기였습니다.



프린터온: 그런데 왜 'pc판매' 사업 에서 '프린터 임대' 사업 으로 눈을 돌리신 건가요?

음종구: 햇수로 2년정도 됐나요? pc쪽이 많이 침체가 되기 시작했는데요.

             이제는 검색만 하면 간편한 as는 소비자가 할수 있을정도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가 됐죠

             굳이, as기사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기본적인건 소비자 분들이 다 하실수 있습니다.


             거기에 '스마트 폰'이 등장하면서 pc 판매시장이 완전히 기울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간단한 인터넷이나 메신저는 pc를 굳이 켜지 않아도 손안에서 다 볼수 있는 시대가 됐고

             비싼 pc는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가 아닌이상 살 이유가 없어진 시대가 됐습니다.


             그래선지 pc판매가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했고 다른 일을 해야하나 고민을 하던 시기에

             우연히 프린터 임대 사업으로 눈을 돌리게 됐습니다.



프린터온: 프린터 임대 사업로 눈을 돌린 계기가 있나요?

음종구: pc 판매 를 당장 그만두고 다른일로 전환하자니 조금은 미련이 남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찰나 미르전산(현 주식회사 미르)의 '조재동 대표님'을 만나게 됐습니다.


             pc판매를 유지 하되 조금씩 줄이고 프린터 임대를 서서히 늘려가다보니

              자연스럽게 프린터 임대 시장으로 옮겨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제가 프린터 임대 시장에 막 들어설때도 사무기기나 프린터 임대 시장은 이미 활성화가 되던 시기 였습니다.

             그당시 시작했을때도 빠르다고 볼순 없고 오히려 살짝은 늦은감도 있는게 아닐까 생각할 정도 였습니다.




프린터온: 조금 늦었다고 생각 되었던 시장에 뛰어든 이유는 어떤게 있었을까요?

음종구: 프린터 임대 시장은 '충전'시대를 지나서 '무한공급기'시대로 활성화가 되던 시기였지만

             제대로된 무한공급기는 많지 않았습니다.


             당시 hp의 명기라고 부르던 1000, k5300,k8600,8000,8500, 같은 명기들이 등장하면서 무한공급기가 안정기에 들어갔지만,


             이 프린터를 무한공급기와 연결해서 제대로 만들고 임대시 유지보수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복사기 임대를 하시는 분들은 잘하지 않으려고 하셨었죠.


             그런데 그당시에 경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미르전산의 '미르공급기'가 유통이 되고 있었는데

             사무기기 임대 사장님들의 평가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저 역시 프린터 임대시장에 뛰어들었을때 '미르공급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프린터에 무한공급기를 연결하는 순간 다루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러한 단점이 해결이 되니 임대 역시 수월하더군요.







프린터온: pc 판매시장에서 프린터 임대 시장으로 전환하셨는데

             판매,임대 둘다 해보니 어떤 장점이 있던가요?


음종구: pc는 월 50~100대 정도 평균 판매가 되야 회사가 유지 되는데

               매달 판매량은 다르고 불황이 오면 마이너스가 될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인터넷의 싼 가격과 매장에서 파는 가격이 차이가 있다보니까 마진 역시 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임대는 다르더군요.


             한번 프린터를 임대 하면 계약기간 동안은 '고정된 임대수입'이 발생이 된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그래서 인지 판매처럼 심하게 불황을 타지 않아서 좋습니다.




프린터온: 임대를 할수록 고정 수입이 늘어난다는 말씀이시죠?

             무조건 장점만 있는건 아닐겁니다. 단점은 어떤게 있을까요?


음종구: pc판매처럼 당장 매출이 나오는 구조는 아니라서 초기 사업 시작시에는 계속 투자비용이 들어갑니다.

             프린터 1대를 임대 하면 월50,000원 전후의 금액의 수입이 발생을 합니다.

             프린터 1대 매입 가격은 260,000원 입니다. 이 돈을 회수를 하는데 5~6개월 정도가 걸리죠.

             한달에 5대를 임대 한다 가정하면 1,300,000원

             6개월 이면 7,800,000원 정도가 투자비용으로 들어갑니다.


             사업 초기에는 프린터 구매 가격이 임대 비용보다 크기때문에

             매출이 크게 발생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기간 2년중 1년 6개월은 전부 순수 수입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프린터온: 초기 투자비용이 들어가는건 다른 어떤 사업도 비슷하지 않나요?

음종구: 맞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커피숍들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수 있겠네요.

             유명한 커피숍이나 음식점 같은 요식업들은 처음 매장을 오픈하는데 적게는 1억 가까이 하고

             많게는 3억 정도 한다는 말들을 들었습니다.


             이 투자비용이 회수되는 시점도 최소 1년에서 1년 6개월 이후라고 들었습니다.

             이런점을 볼때 프린터 임대사업은 초기 투자비용이 저렴한 편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프린터온: 그럼 임대 수입이 구체적으로 발생하는 시점은 언제일까요?



2 편으로 이어집니다.


2 프린터 임대 시장에 작은 혁명이 시작됐다
Posted at 2015-06-03 17:50:27
[창업닷컴 최철용] 프린터 임대 시장에 조용한 혁명이 시작됐다. 프린터를 임대하면 토너, 잉크 등을 무한 공급한다는, 보기에는 그럴 듯하지만 모순으로 가득 찬 기존의 프린터 임대 방식에 대해 '더 이상 이대로는 안된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선 사람이 있다.

그는 누구인가? '프린터 하프임대 프로그램'을 들고 프린터 임대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프린터온(www.printeron.kr)의 조재동 대표(38)다. 조 대표는 올해 초 평택에 있는 거래처 사장으로부터 "이제 무한공급기 임대는 더 이상 못할 것 같다"는 전화를 받고 새로운 프린터 임대방식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조 대표가 혼돈에 빠져 있는 프린터 임대 시장을 평정하고 임대 사업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행복을 줄 수 있을까? 프린터 하프임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가맹사업에 나서게 된 전후사정을 들어보았다.(Contributor 남성훈)





▲ 조재동 대표는 " 프린터 하프임대 방식은 임대 사업자와 소비자가 윈윈할 수 있는 모델이다."라고 말했다.




- '프린터 하프임대 프로그램'란 무엇인가?

▶ 모순적인 프린터 임대 방식을 합리적으로 개선했다. 프린터는 임대해서 사용을 하고 잉크와 A/S는 소비자가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게 했다. 이런 방식을 적용하면 소비자는 기존의 방식 보다 절반에 사용할 수 있게 되어 '하프임대'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 이전 방식에는 어떤 문제가 있었는가?

▶ 기존의 방식은 무한공급기를 설치한 프린터를 임대하고 월 4~5만원 임대료를 받는 방식이었다. 임대료에는 프린터, 무한공급기, 잉크, A/S 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었다. 임대 사업자에게는 잉크와 A/S에 대한 부담으로 수익률이 감소되고, 소비자는 불필요한 임대료를 지불하게 되는 모순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과당 경쟁으로 임대료가 파괴되는 경우에는 최악의 상황을 맞게 된다.

- 하프임대를 개발하게된 계기가 있었는가?

▶ 올해 초 평택에 있는 거래처 사장으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이제 무한공급기 임대는 더 이상 못할 것 같다. 지역의 한 업체에서 월 6만원 하는 프린터를 3만원에 임대하고 있다.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포기할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었다. 나는 순간 말을 잊었다.

소비자는 최저의 비용으로 임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임대 사업자는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라고 고민했다.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프린터 임대료를 낮추고 잉크는 사용한 만큼만 구매해서 쓰는 상품을 개발했는데, 그것이 프린터온만의 코스트 절감방식인 9900원 임대 상품이다.

- 시장의 반응은 어떠한가?

▶ 프린터 하프임대 방식은 임대 사업자와 소비자가 윈윈할 수 있는 모델이다. 시장에서는 왜 이런 좋은 방식이 이제야 나왔느냐고 했다. 여기에 힘입어 지난 4월 프린터온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했고, 5월 부터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에 나서 현재 가맹 10호점 까지 진행됐다.

- 잊을 수 없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 시흥지역에 영업을 나갔다가 지금의 프린터온 시흥점 음종구 사장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 음 사장은 나를 잡상인 취급을 했다.

"나는 지금 컴퓨터 일하기도 바쁜 사람이라 프린터 임대에는 신경쓸 시간이 없다. 내 거래처가 3천곳이 넘는다. 죄송하지만 지금은 관심이 없다."

전혀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나는 컴퓨터시장의 몰락과 스마트폰, 태블릿PC 시장의 성장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1회성 판매를 통한 컴퓨터 수익방식과 프린터 임대의 안정적인 고정수익을 비교하며 설명했다. 일주일 후부터 프린터 임대 사업을 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컴퓨터 사업은 거의 하지 않고 프린터 임대 사업에 올인하고 있다.

- 임대 사업자의 입장에서 이 사업의 장점은 무엇인가?

▶ 무점포 1인 창업 아이템이다. 임대료와 인테리어비용 부담이 없어 외식이나 유통 아이템에 비해서 창업비용이 매우 적게 든다. 임대 사업의 속성상 일정 기간이 지나면 고정적 수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이 프린터온 사업의 장점이다.

- 사업을 하면서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말이 있는가?

▶ 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 사람으로서 할 일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의미다. 말만 하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 앞으로의 계획은?

▶ 프린터온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어 풍요로운 삶을 함께 만들고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을 만들고 싶다.



출처:http://www.chang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4

1 한달에 1대, 1년에 총 12대의 프린터를 나눔 후원
Posted at 2015-05-13 14:04:10

▲12일, 구로경찰서에서 추천받은 수혜기관 겨레얼통일연대에 프린터기 1대를 전달하고 있다. 프린터온 조재동 대표(좌), 겨레얼통일연대 장세율 대표


㈜프린터온, 포도학사와 재능나눔 협약



한달에 1대, 1년에 총 12대의 프린터 후원


(주)프린터온(대표 조재동)은 12일 포도학사의 재능나눔에 동참하는 재능나눔 협약식을 맺었다.

프린터온은 프린터, 복사기, 레이저프린터 렌탈 및 임대, 판매를 하는 회사로 경기도 군포에 본사를 두고 있다.

프린터온은 재능나눔 협약식을 계기로 한달에 1대, 1년에 총 12대의 프린터를 후원(600만원 상당)할 예정이다. 포도학사는 전달받은 프린터를 필요한 소외계층과 지자체, 수혜기관을 선정해 물품후원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프린터온 조재동 대표는 “전부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작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 왔다. 포도학사가 재능나눔에 적극적이며, 재능나눔 현황을 직접 볼 수 있어 후원을 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을 마치고 포도학사는 구로경찰서에서 추천한 겨레얼통일연대에 프린터기 1대(50만원 상당)를 전달했으며, 13일에는 사회복지법인 효담에 프린터기를 증정할 예정이다. 겨레얼통일연대는 2010년에 설립 되어 북한이탈주민이 한국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로 포도학사 수혜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기사제공 : 임병동 전문기자


출처:http://www.nanumshinmun.com/news/print.asp?mm=6&ss=196&idx=36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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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창조경영인대상 &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 2